가을 바람 속, 끝까지 달린다
극한의 폭염 속에서도 페이스는 무너지지 않았다. 2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최상위 클래스 마스터즈1에서 최근환·권도윤 조(B.O.B RACING X 아주자동차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유일의 정통 내구레이스인 인제 GT 마스터즈가 오는 8월 2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시즌 3라운드를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인제 GT 마스터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