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 YOUR LIMIT — 전설의 시작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에서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 조가 마스터즈1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3시간 결승에서 86랩을 소화하며 정통 내구 레이스의 묘미가 빛난 개막전이 막을 내렸다.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이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팀 단위로 치르는 3시간 내구레이스에서 팀워크의 가치를 보여준 우승이었다.
개막전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이 3시간 결승 동안 86랩을 소화하며 우승했다.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중반부터 선두로 올라선 뒤 안정적인 페이스로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
2026 인제 GT 마스터즈가 4월 25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막한다. 개편된 5개 클래스 체계로 30대 차량·69명 드라이버가 출격하며, 3시간 결승 레이스로 정통 내구레이스의 묘미를 선사한다.
2026 인제 GT 마스터즈가 4월 2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막한다. 올 시즌 결승이 3시간 내구레이스로 진화하고 5개 클래스 체계로 개편된 가운데, 30대·69명이 개막전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