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 YOUR LIMIT — 전설의 시작
3시간의 사투 끝에 웃은 팀은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 조였다. 피트스톱과 드라이버 체인지 등 정통 내구 레이스의 묘미가 빛난 개막전이었다.
2026 인제 GT 마스터즈가 4월 25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막한다. 개편된 5개 클래스 체계로 30대 차량·69명 드라이버가 출격하며, 3시간 결승 레이스로 정통 내구레이스의 묘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