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SPORTS] ‘내구 레이스의 묘미’ 김요셉·지인호, 대역전극 펼치며 인제 GT 마스터즈 2R 우승
세이프티카 3회 투입 등 변수가 이어진 2라운드에서 김요셉·지인호(팀루트개러지)가 후반 대역전극으로 마스터즈1 우승을 차지했다. 3시간 내구레이스 특유의 전략과 팀워크가 승부를 가른 경기였다.
세이프티카 3회 투입 등 변수가 이어진 2라운드에서 김요셉·지인호(팀루트개러지)가 후반 대역전극으로 마스터즈1 우승을 차지했다. 3시간 내구레이스 특유의 전략과 팀워크가 승부를 가른 경기였다.
